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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포스트논단] 사전투표로 지난 4.15부정선거주장, 3.9대선 사전투표금지 캠페인하고 있는 황교안(국무총리,대통령권한대행),공병호(비례공관위장),민경욱(공영방송앵커,국회의원)-이런 개또라이들이 보수정신 무너뜨린다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22/02/17 18:27:52)

[서울포스트논단] 사전투표로 지난 4.15부정선거주장, 3.9대선 사전투표금지 캠페인하고 있는 황교안(국무총리,대통령권한대행),공병호(비례공관위장),민경욱(공영방송앵커,국회의원)-이런 개또라이들이 보수가치 무너뜨린다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서울포스트발언] 이들 또라이들은 민주당지지 100명, 통합당지지 100명이라고 가정할 때(모집단), 본투표에서 민주당40명:통합당60명이 나왔기에, 사전투표에서도 민주당:통합당이 40:60의 결과가 나와야 하는데 그렇지 않기 때문에 조작이라고 주장한다. 확률 기본도 모른 그들 계산으로, 민주당지지 80명, 통합당지지 120명이라는 모순 발생.

 

현행 사전투표제는 여러 문제가 있을 수 있으나, 투표율 제고에서 강추된 제도며 그로 인한 부정선거가 행해질 수는 없다. 황교안,공병호,민경욱 등이 주장하는 논리는, 결과를 가지고 사전투표용지나 결과바꾸기,컴퓨터프로그램 조작이 행해졌을 것이라 하는데, 그 놈들은 아직까지 조작의 주체인 단체나 특정인을 고발하지도 못한 모순에 봉착해 있다. 

 

아직까지 부정 운운하며 이번 39대선에서 사전투표금지를 외치고 있는 그들은 또라이같은 행위이자 엄연한 선거법위반이다. 인간이 어떻게 사고하고 행위하면 그런 개인만의 주장이 아직까지 조금도 변하지 않을까. 그들이 주장하는, 민주당이 사전투표가 많았으니 본투표에서도 민주당이 많아야 한다는 것이나(실제 본투표에서는 미통당이 많았음), 미통당이 본투표에 많았음에도 사전투표에서 적게 나온 것은 민주당이 도둑질을 했기 때문이라는 것은 현상 자체를 전혀 볼 줄 모르는 눈깔이기 때문. 저런 대가리를 가진 것도 신기할 뿐이며, 저런 놈들야말로 스탈린처럼 무섭고 음흉한 놈들이다.  

 

실제 현상은, 재난지원금을 뿌린 시기에 전체적인 유권자가 민주당을 지지하는 성향이 약간 많아, 그들이 사전투표에 적극 참여했기에 사전투표에서 훨씬 많이 득표했고, 따라서 본투표에서는 미래통합당(국민의힘)보다 적게 득표했다. (아래 필자가 분석한 도표 - 2020.6.14자료)

 

필자가 보기에, 어찌 사법고시에 법무부장관,국무총리,대통령권한대행,야당대표까지 한 황교안같은 자가 저런 어처구니없는 사안에 필이 꽂혀 아직 허둥대고 있는지 궁금하다. 아마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저런 자들이 평생을 국민혈세로 살며 기득권을 누리고 있으니 나라 제대로 굴러가겠는가.

 

정말, 누군가 이 나라 확 뒤집어야 한다.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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