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종적진단] 국가정체성 상실된 쓰레기 나라 전락.. (대통령이란 새끼들이) 문재인은 국민 편가르고 국가와 민족 욕보이며 노무현 바다이야기처럼 조국 사모펀드 한탕으로 경제공통체 만들고 공수처 공안통치로 1당 장기집권체제 목표.. 국민노예 삼은 민주공산사회주의 지향할 것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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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어제 '총론'을 복기하는 측면으로.
1.
어제의 우려가 오늘 현실이 되었다. 문재인이 임명에 장고했다는 소리는 개소리나 개폼일 뿐.
문재인 : 조국은 의혹과 혐의만 가졌을 뿐 범인이 아니기에 법무부장관으로 임명했다. 임명하지 않으면 나쁜 선례를 남기게 된다.
나 : 법적으로 니 말은 맞다. 그래서 대한민국이 니들 나라야? 이 개새끼들아!
2.
내가 저들에 욕을 하고 난리 친 것은, 나의 못배운 학력,경제능력,없는사회지위에서 온 열등감 30%, 상실감 30, 분노 40%다.
3.
난 조국이 문재인 후계자가 돼 대통령이 될 거란 것 매우 오래 전 간파했다. 그들의 무자비하고 냉혈한적 케미 가 딱 맞은 걸 여러 곳에서 발견했기 때문. 그래서 청와대 권력서열을 김정숙-조국-문재인순으로 확신해 왔다. 바다이야기로 나라를 말아먹은 노무현같은 종말을 맞지 않기 위한 거대한 사모펀드 게임이 시작되었을 거라고 본다.
4.
난 문재인의 관상을 '악마의 저주'로 보았다. 그리고 대한민국에 대한 그의 악마짓이 조국과 함께 즐겁게 춤추는 걸 보았다. 내 시각대로 될거라고 확신한 것을 이상적인 방향이 아니라 정말 국민의 삶과 국가의 미래를 위해 아주 잘못된 재앙으로 보았기에 오늘까지 어떤 고비에서 그 판이 깨지기를 간절히 바랬다. 그래서 글들도 조국이 대통령이 될거라는 최악의 설정을 강조했다. 그러나 복면쓰고 가는 놈들을 잡을 수 없다. 법대로 아니다는 데 할 말도 없다. 이제 국민적 대대적 항거를 기대하는 수밖에.
5.
이 시각 문재인,김정숙,조국,정경심은 국민들의 전기고문에 팔딱팔딱 떠는 개돼지꼴에 얼마나 고소해 할까. 훗날 대한민국 조국 대통령, 영부인 정경심 여사, 영애 조민 양.. 질리고 구역질 날 일들이 다가온다.
6.
내일은 그간 예언적으로 적중한 글들을 리뷰 로 올리자.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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