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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 문재인,조국류는 싸이코패스(또라이)로 분류되어야.. 스릴러 나 블록버스터 연상된 현 시국은 드라마 추노,스카이캐슬 후속작,괴물,마징가젯(Z)급
 양기용 기자 (발행일: 2019/09/05 19:35:13)

[진단] 문재인,조국류는 사이코패스(또라이)로 분류되어야.. 스릴러 나 블록버스터 연상된 현 시국은 드라마 추노,스카이캐슬 후속작,괴물,마징가Z (マジンガーZ)급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 자료이미지

 

1. 명절시즌이라서 시장에 나가면 입을 쩍 벌리고 엮여있는 굴비꾸러미가 보인다. 지금 조국게이트 로 몇 사람이 굴비 엮이듯한 그림이 그려질지 모른다. 물론 문재인도 포함되어야 한다. 이게 터지지 않았다면 그들이 얼마나 양심있는 사람들을 엮었을까 생각하니 모골이 송송해진다.

 

또한 엮여있는 굴비는 누구에게 무슨 말을 하고자 입을 쩍쩍 벌리고 있을까.   

 

2. 문재인이 후계자로 삼고자 사전 정지작업으로 행한 조국 법무부장관만들기 공작기간에 날마다 충격적인 사건들이 터진다. 정말 나도 굴비처럼 입이 벌어져 닫히지 않을 정도다. 조금만 봐도 인간으로서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사건들이고 수습과정이다. 그들이 짐승이라고쳐도 불가사의한 일이자 불가사리한 일들이다. 이런 것들에게 나라를 계속 맡겼다간 미래에 불가사의한 일들이 벌어질 개 뻔하다. 문재인이 말한 '한 번도 경험해 보지 않은 나라'가 그것일 것이다. 

 

이에 윤석열(윤석렬) 사단과 쫒고 쫒기는 압수수색이 있었으니 수 일(시간) 내에 혐의에 따라 체포,구속영장이 발부될 것처럼 긴장이 팽팽하다. 매 시간 드라마 추노,스카이캐슬 후속작,영화 괴물,마징가젯(Z) 등을 연상케 한다. 아마도 드라마 'SKY 캐슬'은 실제 강남에서 행해진 스펙쌓기지만 그 제작 시기로 보아, 그 작가가 지금 사건을 추적하며 만들었다고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차민혁 + 보아라 결국 파국이다 = 차파국]에서 보듯 파국과 조국의 대비가 흥미롭다.

 

3. 현재 나라꼴은 비상시국사태다. 모든 기존질서와 가치가 전도되었다. 그럼에도 쓰레기같은 문재인과 조국사태를 보면서 올린 핏대와 에너지분산과 갈등,대립은 개인이나 사회적,국가적으로 소모가 너무 심하다.

 

국민이 그들에게 권한(권력)을 위임한 것은, 나라를 지키고 잘먹고 잘살게하고 이웃나라와 관계도 원활히 해 윤택한 미래를 후손에 물려주라는 바램인데, 우리가 쥐어 준 칼로 우리에게 공갈치고 우리을 협박하고 지들 이익 챙기기에 골몰한다면 국민의 이름으로 이 자들을 끌어내려 처단해야 한다. 히틀러정권에 저항하다가 암살혐의로 처형당한 독일의 신학자(목사) 디트리히 본회퍼 가 '미친 운전자를 차에서 끌어내야 하지 않겠는가?'라고 했던 것처럼.  

 

4. 광란의 정치, 광기의 세상, 혼란과 혼돈의 사회다. 사회계약론 을 쓴 루소(룻소)는 '사회 악습은 정치악에서 생긴다'고 말했다. 우리가 애용한 '노무현스럽다'가 이제는 '문재인스럽다'로 쉽게 바뀌었다. 정말 '이쯤 되면 막가자는 거죠'라는 노무현의 말이 새삼 증명되고 있다.

 

이들의 세상에서 싸이코패스의 진면목을 본다. 맘카페를 중심으로 검색어를 조작하는 미친년들도 많은가 보다. 소위 조빠 로 분류될만한 여자들이다. 구역질이 난다. 얘들은 아차하면 비내린 길거리에서 언론검찰광기를 외치며 누드항의시위를 할 것 같다. 

 

그러나 난 검찰을 믿는다. 무쇠팔 무쇠다리 로케트주먹~~! (龍)

 

▣ 본지 발행인 (양기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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