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진단, 피끓는 애국심으로!] 일본(아베), 한국(문재인)에서 마음 떠.. 한일파탄으로 적대관계 지속될 전쟁시작.. 북미 수교가능성에 남북관계 파탄 가능성.. 남한, 쇄국정책과 전체주의식 고립에 자유민주주의 사라진다 + 핑크 플로이드-언 아더 브릭 인 더 월( Pink Floyd - Another Brick In The Wall)
+ Pink Floyd - Another Brick In The Wall(영상) -SPn 서울포스트, (마이 네임 이스) 량기룡(梁奇龍) 기자
한일관계해법은 딱 하나 - 한국의 국내 강제징용배상판결을 근거로 일본(기업)에 가한 배상금청구를 철회하는 것뿐. 그러나 요 며칠 사이 이같은 일은 불가능한 것으로 결론났다. 오늘은 한국정부가, 내일(18일)까지로 예정된 일본의 '강제징용 제3국 중재위' 구성 요청을 거부했다. 한일간 전쟁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필자 시각으로 최근 남한과 주변국가의 관계를 한번 짚어보자.
- 남한과 일본과의 관계 : ×
- 북한과 일본과의 관계 : ×
- 남한과 북한과의 관계 : ×?
- 남한과 중국과의 관계 : ×?
- 남한과 미국과의 관계 : ?
그렇다면 남한의 문재인은 스스로 대원군같은 고립을 택한 쇄국정책을 단행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평창동계올림픽 때 그 난리를 치더니, 벌써 남한에서 진행되고 있는 광주 세계수영대회에 북한이 불참하고, 평양 세계탁구대회에 남한이 안가기로 했다. 자신의 개인 욕망으로 나라 말아먹겠다는 뜻이다.
문재인에게 묻는다 :
누구를, 무엇을 위한 반일인가?
왜 국민들을 항일전선에 뛰어들라고 외치는가?
↑ Pink Floyd - Another Brick In The Wall (HQ) 이미지 캡쳐
작금의 한일경제전쟁 사태는 노무현때 헌재의 불씨를 지펴 온 징용배상문제에 대해 어리석은 문재인의 자존심으로 국민은 사지로 내몰리게 됐다. 필자가 한창 나이에 IMF를 얼떨결에 맞았다면, 지금은 훤히 그 판을 보고 있기에 눈앞이 더더욱 캄캄하다.
1997년 초, 기업들 줄부도로 시작된 한국 외환위기 때는 경제적 손실만 입었다, 곳곳에 파장이 엄청났지만. 환율폭등-원화가치폭락,주식폭락,부동산폭락의 악순환에 금융권이 흔들리면서 마침내 1997년 11월에는 국제통화기금에 손을 내밀게 되었다. 그러다가 고혈을 짠 구조조정, 금모으기운동 등을 통해 서서히 회복해 갔었다. [※ 한국에서 1998년 IMF라는 말은 잘못이고 '1997년 IMF'임)
2019년엔 충분한 외환보유고(3000억달러 이상)로 금융위기는 아니고, 일본과 무역전쟁으로 수출입이 봉쇄된다면 한국 경제전반에서 서서히 붕괴가 진행될 것이고, 백약이 무효하게 장기적인 침체가 계속돼 영구적으로 회복이 불가능, 조선시대처럼 빈민들이 우글대는 3류국가로 되돌아갈 가능성이 크다.
더 큰 문제는 1997년같은 경제위기에다가 2019년엔 자유민주주의 체제 전도가 따라올 것 같다. 무서운 전체주의국가가 눈에 보인다. 그 중심에 누군가 자유민주주의체제 전복에 앞장 선 세력이 있을지 싶다. 훗날, 대한민국 국가와 국민의 이름으로 광화문에서 그들 목을 베 처단해야 한다.
아베 가 쓴 노림수는, 남한까지 적대국가로 되면 일본이 군사적 무장을 할 명분이 생긴다. 일본이 재무장한 것을 트럼프 는 적극 환영할 것이다. 대신 북한과 미국이 외교관계를 트고 경제지원을 시작하면 일본은 군사력증강, 북한경제활성화 특수를 충분히 누릴 수 있는 계산이다. 미국과 아베 는 남한이 조선시대같은 봉건사회로 될수록 뽑아먹을 것이 더 커진다는 것을 알 것이다. 그런데 남한 스스로 거지국가가 되겠다는데 말릴 이유가 있겠는가.
지금 쓰레기로 전락한 한국언론들은 경제적 사회적 예상충격을 진단하지도 못한다. 그런 기사들도 없다. 하긴 imf때 어떤 언론도 그런 것을 예측하지도 못했다, 심지어 금융기관도. 어쩜 나처럼 모두 당하면서도 당하지 않은 것처럼 느꼈을 것이다.
전체주의를 생각해보면 그들이 공산사회주의 뿐만이 아니라 내용을 보면 쇼비니즘(맹목주의), 선동주의의 나치즘,파시즘,제국,군국주의 등을 포함한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그 획일사상속에서 개인의 자유의지는 걸레조각에 불과하다. 문득 조지 오웰 이 예언적으로 쓴 '1984'라는 소설이 떠 오른다. 대한민국이 가는 길은 아닐테지만, 자라나는 학생들을 보면, 자율이라는 이름하에 획일적 평등, 또 자유민주라는 이름하에 방종과 무질서, 그러면서 공허한 맹목적 민족주의에 매달린다. 그 불행한 세대에 나라의 미래가 맡겨져 있다.
기사 첫번째 이미지 는 핑크 플로이드(Pink Floyd - Another Brick In The Wall (HQ) 이미지 를 캡쳐 했다. (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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