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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드피스자유연합, 6.25전쟁 사진전과 67개국 국기 전시
- 백두대간 레저스포츠 체험마당 축하 공연
 오광오 기자 (발행일: 2013/10/22 12:01:39)

(사)월드피스자유연합 (이사장 안재철)의 6.25전쟁 사진전과 67개국 국기 전시회를 영주시 서천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 개최했다.

[서울포스트 오광오 기자=](사)대한레저스포츠협의회(총재 명재선)는 백두대간 레저스포츠 체험마당 행사의 일환으로, (사)월드피스자유연합 (이사장 안재철)의 6.25전쟁 사진전과 67개국 국기 전시회를 개최했다.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지원한 세계 67개국 국기와 사진전은 경북 영주시 서천생활체육공원 일원에서 10월 19일 ~ 20일 전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6.25전쟁의 폐허를 딛고 일어선 대한민국이 레저스포츠를 공유하는 선진국으로 발전한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행사에 참석한 장윤석 국회의원은 영주시민들과 함께 6.25전쟁의 폐허를 딛고 일어선 대한민국이 레저스포츠를 고유하는 선진국으로 발전하는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아들과 함께 현장을 방문한 한 시민은 “전쟁을 겪지 않은 아들에게 사진을 통해 생생한 현장을 보여주며 느끼게 해 줄 수 있어 감사하다”며 “우리 아이들이 사는 세상은 전쟁이 없는 세상에서 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쟁이 일어나면 우리 어린이들이 제일 불쌍한 것 같아요. 고아들도 많이 생기고 무서운 세상이 되니까요. 어른들이 욕심을 버리면 전쟁 없는 세상이 빨리 올 것 같아요”라고 사진의 설명을 들은 한 어린이는 메시지가 귓가를 맴돈다.

아들과 함께 사진전을 관람하며 전쟁의 슬픔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한시민은 참전국이 67개국인지 헤아려보고 있고 할머니는 손녀들에게 전쟁의 아픔을 설명하고 있다.

행사장을 찾은 장윤석 국회의원은 영주시민들과 함께 6.25전쟁의 폐허를 딛고 일어선 대한민국이 레저스포츠를 고유하는 선진국으로 발전하는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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