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총선 투표용지는 두 장.
한 장은 후보용, 다른 한 장은 정당용.
정당 투표시 '13번 미래연합'에 꼭 찍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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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연합, '정당기호 13번' 알리기 전국투어⑧ 충청편 ⓒ20120406 세상을 향한 넓은 창 - 서울포스트 김충이 |
[서울포스트 김충이 기자=] 미래연합이 지역구에 출마하는 후보자 뿐만 아니라, 정당득표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시작하면서 전 당직자가 현장을 누비기로 한 것. 이에 '정당기호 13번 미래연합'을 각인시키기며 유권자들 설득에 나섰다.
거대정당이야 후보자의 기호와 정당기호가 같지만 군소정당은 당 후보자와 당 기호가 전부 달라, 유권자가 신경 써 당명과 기호를 선택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 한 방법으로 게릴라식 전국 투어다. 이미 몇 개 조로 나누고 실시간 전국 현장에서의 활동을 SNS팀을 가동하여 생중계하듯하고 있다.
◈ 4월 6일 : 충남 천안 병천 아우내장터, 조치원시장, 천안 남산중앙시장과 신시가지, 온양온천전통시장, 예산 읍내, 보령 대천항
'아우내'란, 동생이란 뜻이 아니라 병천(竝川)의 순수한 우리말. 두 개천이 만난 곳으로 '아우르다, 어우르다'는 뜻. 이 곳을 시작으로 넓은 충청지역을 달렸다.
하늘은 맑았으나 오늘도 봄이라고 하기에는 많은 바람에 차가운 날씨. 대천의 민심은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은 갈매기처럼 훈훈했다. 여기서도 "정당기호는 13번, 미래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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